신속통합기획 200번째…인허가 풀어야 공급 는다 (hankyung.com)
- 신속통합기획 200번째 확정: 서울시가 2021년 9월 도입한 신속통합기획(재개발·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정비계획 수립 지원)이 5년 만에 용산구 청파동 사업으로 200번째 확정
- 200개 대상지에서 약 33만가구 공급 예상, 이번 청파동 대상지는 1,280가구 규모
-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(9,218가구)·올림픽훼미리타운(6,787가구) 등이 주요 사례
- 인허가 병목: 200곳 중 95%(190곳)가 아직 정비계획 준비·조합설립 인가 등 초기 단계
- 사업시행 인가 완료 7곳, 착공 2곳, 준공 1곳에 불과
- 핵심 과제: 조합설립·사업시행 인가는 자치구 권한이라, 전문가들은 구 단위에서도 신속통합기획 추진 속도를 높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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