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G업권 보안 점검…금융위 AI위협 대응반 회의 (fsc.go.kr)
- 회의 개요: 금융위원회가 9월 16일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·금융보안원·여신금융협회·핀테크산업협회·카드사(2사)·PG사(4사) 등과 '프런티어 AI 상황대응반' 6차 회의를 열었다. 최근 PG사 침해사고를 계기로 PG업권 보안 리스크와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.
- 논의 내용: PG사는 카드사 등 금융회사와 가맹점 간 전자금융거래를 중계하며 개인정보·결제정보 등 개인신용정보를 처리해, 침해사고 발생 시 대규모 정보유출·카드 부정결제 등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금융회사 수준의 보안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.
- PG업권의 개인신용정보 보유·관리 현황, 발생 가능한 주요 침해사고 유형, 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를 중점 점검했으며, PG업권 보안·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·검토하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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