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은, 해외주식 위탁 줄이고 글로벌채권 확대 (sedaily.com)
- 선진국 주식 위탁 축소: 한국은행이 국내 자산운용사 3곳에 위탁한 선진국 주식 펀드 중 약 10억달러를 채권으로 이동
- 현재 위탁 중인 해외주식 펀드가 MSCI 월드지수 등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 위주라 운용사 역량 고도화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
- 이유: 한은은 "민간 부문의 해외 주식투자 급증으로 정책적 지원 필요성도 축소된 만큼 선진국 주식 펀드에 대한 위탁을 줄이고 채권 펀드 지원을 확대"한다고 설명
- 글로벌 채권 확대 목표: 미국 중심(1개국, 1만개 상품)에서 28개국·3만개 상품으로 위탁 대상을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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