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마포 염리4구역, 조합설립인가 받았다 (hankyung.com)

  • 조합설립 인가 완료: 마포구 염리동 일대(구역 면적 4만8,423㎡)에서 총 1,120가구(임대 258가구)·12개 동·지하 3층~지상 최고 35층 규모로 개발
    • 용적률 299.61%, 전체 토지 등 소유자 679명 중 560명이 찬성해 동의율 82.47%로 9월 14일 조합설립 인가
  • 입지: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인근, 신촌로·대흥로 교차점에 위치해 광화문·시청·종로·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
  • 진행 경과: 지난해 12월 정비구역 재지정, 올해 1월 추진위원회 승인, 7월 창립총회를 거쳐 이번 조합설립 인가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