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생 인가 홈플러스, 매각 절차 재개 (hankyung.com)
- 매각 절차 재개: 삼일회계법인이 이르면 이번 주 잠재 인수 후보들에 티저레터(인수 안내서)를 발송할 예정
- 마트사업부문(67개 점포)은 영업양수도 방식, 폐점 매장(19개)의 부동산은 별도 매각
- 예상 가격 및 후보: 67개 점포 기준 청산가치는 약 2조1,000억원 수준으로 예상, 국내 대기업과 해외 전략적투자자(SI)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
- 비용 절감 효과: 37개 점포 폐점으로 월 임차료 200억원 이상, 인건비 월 260억원 이상 절감
- 의미: 법원 회생 인가 이후 매각을 추진해 채권자 반발이 적고, 변경회생계획안 수립으로 채권 변제 시기를 단축할 가능성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