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서울 신탁등기 1년새 3배…송파·강동에 61.5% (sedaily.com)

  • 전체 증가: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신탁등기 신청 위탁자는 1,807명으로 집계됐다. 7월 대비 275명(17.9%) 늘었고, 작년 같은 달(518명) 대비로는 1,289명(248.8%) 급증했다.
  • 지역별 집중: 송파구(567명, 1년 전 29명)와 강동구(545명, 1년 전 12명)에서만 1,112명이 신청해 전체의 61.5%를 차지했다. 강남구(218명, 1년 전 23명), 노원구(167명, 1년 전 8명), 양천구(90명)까지 상위 5개 자치구가 전체의 87.8%를 차지했다.
  • 연령별 분포: 60대가 434명으로 가장 많고, 50대(413명)·70대 이상(405명)·40대(352명) 순이다. 50대 이상이 1,252명(69.3%)을 차지했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