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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,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절차대로 추진 (korea.kr)

  • 보도 내용: '자본시장 투자 매력도 제고' 회의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이 함께 논의됐다며, 청와대가 이미 결론을 정해둔 채 형식적 수렴 절차만 거쳐 상품을 도입한 것 아니냐는 지적과 비공개 회의 일주일 전 금융당국·금융투자협회 간 별도 사전 실무회의가 열렸던 사실이 추가 확인돼 거짓 해명 의혹이 제기됐다.
  • 금융위 해명: 해당 회의는 관계기관·금융투자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자본시장 투자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취한 자리였을 뿐, 특정 사안에 찬반을 묻거나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다고 밝혔다.
    •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-해외 상장 ETF 간 비대칭 규제 해소 차원에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, 기초자산 요건 관련 금융투자업규정 시행세칙 개정, 상품별 증권신고서 심사와 상장심사 등 단계별·기관별로 필요한 절차를 거쳐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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