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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국평 20억' 동탄, 매주 평균 0.63%씩 올랐다 (hankyung.com)

  • 상승률: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화성 동탄구는 올 하반기 이후 9월 2주차까지 주 평균 0.63% 상승했고, 화성시 전체는 주 평균 0.48% 올랐다.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기준 동탄구의 올해 누적 상승률은 17.5%로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다.
  • 거래 사례: 롯데캐슬 전용 84㎡가 6월 22억2500만원에 거래돼 '국민평형(전용 84㎡) 20억 시대'를 열었다. 시범더샵 센트럴시티 17억5000만원(6월), 시범우남 퍼스트빌 18억6000만원(7월), 시범한화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18억4000만원(6월) 등도 신고가권에 거래됐다.
  • 거래량: 올해 7월까지 화성시 월평균 매매거래량은 1,848건이며, 이 중 동탄구가 1,286건으로 전체의 약 70%를 차지했다.
  • 상승 요인: 삼성전자 임직원 사내대출 정책 시행과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근접성이 주요 상승 동인으로 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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