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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, 美·日 기준금리 인상 소화하며 2.66% 반등 마감 (hankyung.com)

  • 코스피지수가 6,894.23포인트로 마감하며 2.66% 상승했다. 미국 연방준비제도(Fed)와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벤트에도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소화했다.
  • 배경: 뉴욕증시가 미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를 딛고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고,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.14% 상승하는 등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했다.
  • 투자자 동향: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이 각각 1조5030억원과 4240억원을 순매수했다.
  • 강세 종목: 반도체는 삼성전자(3.37%)·SK하이닉스(6.42%), AI 밸류체인은 가온전선(25.53%)·대한전선(11.13%)이 강세를 보였다. 코스닥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해 827.12포인트를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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