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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증권, 한국계 외화채권(KP) 발행 주관 국내 최다 29건 (hankyung.com)

  • KB증권이 국내 채권발행시장(DCM)에서의 강점을 외화채권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. 2026년 한국계 외화채권(KP) 발행 주관 건수가 29건으로 국내 증권사 중 최다다.
  • 2026년 주요 주관 사례: 한국가스공사 7억 달러, 대한항공 3억 달러.
  • 김치본드 주관실적: 1위(현대캐피탈 6억6000만 위안).
  • 전략: KB증권은 2021년 글로벌 DCM 전담 조직 신설 이후 발행사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DCM 플랫폼으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고 이기우 신디케이션 본부장이 밝혔다. 정부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주관사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한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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