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금리 충격' 딛고 뉴욕증시 반등…나스닥 1.69%↑ (hankyung.com)
- 9월 17일 뉴욕증시가 금리 불확실성 해소로 일제히 반등했다. 다우존스30 316.14포인트(+0.61%), S&P500 85.95포인트(+1.14%), 나스닥 439.87포인트(+1.69%) 상승했다.
- 배경: 미 연준(Fed)이 전날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며 증시가 크게 하락했으나, 방향성을 확인하자 하루 만에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.
- 채권·유가 동향: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.93%로 9bp 하락했다. 국제유가는 WTI 101.91달러, 브렌트유 104.82달러로 하락했다.
- 종목별 강세: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했다. 엔비디아·아마존(2% 이상), 인텔(7%), SK하이닉스 ADR(4.64%) 등이 급등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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