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보금자리론 연체액 5년 새 5배로…5489억원 (sedaily.com)
- 보금자리론 연체액이 5년 새 약 5배 증가했다. 2021년 말 1104억원 → 2022년 말 1779억원 → 2023년 말 3335억원 → 2024년 말 4492억원 → 2026년 7월 5489억원. 연체율은 0.13%에서 0.47%로 상승했다.
- 저소득층 피해 심각: 연소득 1000만원 이하 차주의 연체율은 1.01%로 전체 평균의 두 배를 웃돌았다. 고소득층(연소득 7000만원 초과) 연체율(0.31%)과 비교하면 약 3.3배 수준이다.
- 전문가 분석: 세종대 교수는 "취약 계층의 현금 흐름이 상당히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"라고 지적했다. 금리 상승과 경기 둔화가 저소득층의 상환 부담을 크게 증가시킨 상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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