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, 8개월만에 국내주식 3400억 순매수 전환 (hankyung.com)
- 순매수 전환: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'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'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상장 주식 3440억원어치를 순매수해 8개월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.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8880억원어치를 사들였고 코스닥시장에서는 1조5450억원어치를 팔았다.
- 보유 잔액: 외국인의 국내 주식 보유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2610조8780억원으로 전달보다 4조3920억원 감소했다. 지역별로는 미국 투자자가 13조4000억원 순매수한 반면 유럽(10조7000억원)·아시아(1조2000억원)·중동(4000억원) 투자자는 순매도했다.
- 채권은 순회수: 채권에서는 4개월 만에 순회수로 전환했다.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 채권 3조9350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8010억원을 상환받아 총 4조7360억원을 순회수했다. 채권 보유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330조3000억원으로 전월보다 5조8000억원 줄었다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