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"금융주, 원화 강세 시기에 돋보여"…3분기 실적시즌 주목 (hankyung.com)

  • 한국투자증권이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금융주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.
  • 원화 강세 현황: 3분기 평균 환율은 1430원으로, 2분기 평균(1501원) 대비 4.8% 하락했다. 2011년 이후 현재만큼 원화가 강세를 보인 시기는 2023년 1분기와 2020년 4분기뿐이다.
  • 업종별 실적 차이: 원화 강세기 어닝 시즌에는 일반 기업 실적이 예상치를 평균 4% 하회했으며, 특히 에너지·소재·산업재·IT 섹터의 부진이 두드러졌다.
  • 금융 섹터의 강점: 원화가 강세를 보였던 과거 5번의 시기 모두에서 금융 섹터는 예상치를 초과 달성했다. 환율 변화에 따른 직접적인 실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