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K저축은행, 신규 신용대출 절반이 금리 16% 초과 (sedaily.com)
- OK저축은행이 2026년 7월 신규 취급한 가계신용대출의 50.76%가 연 16% 초과 고금리 대출로 나타났다. 신규 차주 2명 중 1명 이상이 16% 이상 금리를 적용받았다.
- 업계 비교: 웰컴저축은행 51.42%(업계 최고), OK저축은행 50.76%, SBI저축은행(자산 1위) 14.28%. OK저축은행의 고금리 대출 비중은 업계 1위 저축은행 대비 약 3배 수준이다.
- 평균금리: 7월 OK저축은행 신규 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는 연 15.78%로, SBI저축은행(14.72%)보다 1.06%p, 한국투자저축은행(12.39%)보다 3.39%p 높다.
- 신용점수별 금리 격차: 601~700점 구간은 SBI보다 1.67%p 높고, 501~600점 구간은 OK저축은행 18.24% vs SBI 14.82%로 3.42%p 높다.
- 원인: 가산금리가 상대적으로 높다(OK저축 12.53% vs SBI 11.88%). 자금조달비용, 업무원가, 신용위험 비용 등이 반영된 결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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