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서금원, 한화에 미소금융재단 설립 제안 (sedaily.com)

  • 서민금융진흥원(서금원)이 한화그룹에 취약계층 대상 저금리 미소금융재단 설립을 제안했다.
    • 김은경 서금원장은 18일 기자간담회에서 "한화 측에 미소금융재단 설립 제안서를 전달했다"며 "5대 그룹 중 유일하게 미소금융재단이 없다"고 밝힘. 다음주 한화 측과 만나 공식 요청할 계획. 5대 금융지주와 삼성·SK·LG그룹 등은 이미 개별 미소금융재단을 운영 중.
    • SK·LG 측에는 서민금융 공급 확대를 위한 추가 출연을 요청할 방침. 김 원장은 "SK는 AI 산업으로 큰 수익을 벌고 있다"며 "AI 확산이 청년 고용에 문제를 줄 수 있어 청년 대상 미소금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"고 설명.
  • 조직 개편: 서금원은 신용회복위원회와 통합한 '금융권익원' 설립을 지속 추진 중이며, 관련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제정안의 연내 통과를 희망. 서금원의 지방 이전 가능성에는 "취약계층·수요자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접근성을 고려해야 한다"며 신중한 입장.
  • 디지털 전략: 네이버 등 온라인 플랫폼과 협력해 대출 검색 시 서금원·신복위 상품이 우선 노출되도록 협조를 요청 중이며, 취약계층 대상 AI 기반 신용 상담 체계도 구축 중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