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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흑자 사상최대인데 체감경기 팍팍한 이유 (hankyung.com)

  • 경상수지: 2026년 수출은 1조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며, 경상수지 흑자는 GDP의 20%인 4500억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다
  • 저축-투자 격차: 2분기 총저축률이 45.6%로 197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총투자율은 24.2%에 그쳐, 저축-투자 격차가 21.4%포인트로 역대 최대다
  • 해석: 국민소득 항등식상 경상수지 흑자는 저축이 투자를 초과하는 상황을 뜻하며, 이는 소비 위축·투자 감소에 따른 내수 부진의 결과일 수 있어 "나쁜 흑자"에 해당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
  • 모순 지적: 사상 최대 경상수지 흑자가 자영업 폐업 최대 기록과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, 흑자가 내수 부진을 반영하는 것은 아닌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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