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실주공5 이주비 최대 20억, 전세시장 압박 (sedaily.com)
- 단지 규모: 잠실주공5단지(전체 3930가구, 실거주 조합원 약 2100명)가 내년 3분기 이후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
- 이주자금: 최대 이주비 20억원(기본 이주비 최대 6억원 + 시공사 보증 추가 이주비 최대 14억원). 종전자산평가액 40억원인 경우 20억원 전셋집 보증금 전액 조달이 가능한 수준
- 추가 이주비는 기본 이주비보다 이율이 1%포인트 이상 높고, 건설사들이 LTV 100~150% 수준의 이주비를 제시하고 있다
- 인근 전세 시세: 잠실르엘 84㎡ 18억원대, 잠실래미안아이파크 14~16억원, 엘리트 단지들 13~15억원
- 매물 부족: 잠실 주요 7개 단지 전세 매물 총 528건, 이 중 수요가 많은 84㎡대는 310건에 불과
- 파급 우려: 은마아파트(4424가구)·개포주공6·7단지(1960가구) 등 대규모 재건축 이주와 겹치며 강남권을 넘어 수도권 전체 전세시장 압력 심화가 예상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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