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비트발 엔화코인 JPYC, 거래 54% 차지 (sedaily.com)
- 거래량 급증: 업비트 상장 이후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거래량이 글로벌 현물 거래의 54.18%를 차지했다
- 상장 전(16일) 6만4571달러였던 거래액이 사흘 만에 약 503배로 늘어 19일 3248만5395달러를 기록했고, 18~20일 사흘간 하루 평균 약 1819만달러였다
- JPYC 개요: 일본 최초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엔화와 1대1 연동되며, 2023년 일본 개정 자금결제법 시행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 지난해 10월부터 발행되기 시작했다
- 국내 확산 배경: 17일 업비트 상장으로 개인 지갑·탈중앙화거래소를 거치지 않고도 일반 투자자 접근이 쉬워졌다. 라인 '유니파이' 앱에서는 예치 이자·상품권 할인·병원 캐시백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
- 규제 공백: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지연되면서 국내 사업자는 사업 진출이 불가능한 반면 해외 코인만 확산하는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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