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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대한 지 한달 만에 5대은행 대출한도 바닥 (hankyung.com)

  • 잔액 현황: 5대 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의 정책대출 제외 가계대출 잔액은 9월 17일 기준 652조2617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7조2918억원 늘었다. 정책대출 포함 전체 잔액은 781조5082억원(전월 대비 6110억원 감소)
  • 목표 소진: 금융당국이 8월 말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약 7조1100억원까지 확대했지만, 한 달도 안 돼 추가 여력 약 2조7800억원이 소진돼 목표를 약 2000억원 초과했다
  • 은행별 편차: 5개 은행 중 2곳은 연간 목표를 크게 초과했고, 2곳도 목표치에 근접한 상황이다
  • 전망: 목표를 이미 한 차례 늘린 상황이라 연말까지 추가 확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, 연말까지 높은 대출 문턱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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