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 "李 부동산 '평탄화' 발언은 무책임" (hankyung.com)
- 발단: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가격을 "평탄화"라고 표현한 것을 비판했다
- "서울 동북권·서남권 등 가격이 폭등한 것은 서민에게 '죽어나라는' 메시지"이며 이를 평탄화라고 부르는 것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지적
- 전세난 책임 공방: 오 시장은 "실거주 집착이 낳은 대참사가 전세 매물 실종"이라며 전세난의 책임을 정부의 실거주 정책과 갭투자 규제로 돌렸다
- 과거 정책 비판: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재개발·재건축 구역 389곳을 해제해 43만호 공급을 날렸다고 반박
- 전망: 오 시장은 현 정부 정책이 단기 효과나 선거를 의식한 부동산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집값을 계속 올릴 것이라고 경고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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