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 "정비구역 지정 늘리고 용적률 완화해야" (sedaily.com)
- 정비구역 지정 추이: 최근 5년 연평균 35곳 지정으로 직전 10년(연평균 17곳) 대비 약 2배 증가
- 신속통합기획 성과: 2021년 도입 이후 214개 구역·30만7000가구 규모로 추진 중이며, 구역지정 기간이 통상 5년 이상에서 약 2년 수준으로 단축됐다
- 정부 건의 사항: 서울시가 민간 정비사업 법적상한용적률을 1.2배 완화하고,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을 50~75%에서 30~50%로 낮춰달라고 정부에 지속 건의할 계획
- 착공 목표: 2031년까지 정비사업 총 31만가구 착공이 목표이며, 올해는 목표의 50%를 달성한 상태
- 공공주택: 2021년 이후 5년간 13만1000가구를 공급했고, 2031년까지 13만가구를 추가 공급할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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