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댁스 KRW1, '보관신고로 발행' 표현 논란 (sedaily.com)
- 문제 제기: 비댁스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'KRW1' 백서에서 "VASP 신고 범위 내에서 발행·상환할 수 있다"고 명시했지만, 실제 신고 업무는 가상자산 '이전'과 '보관·관리' 두 가지뿐이라 업계에서 문제가 제기됐다
- 추가 쟁점: 원화와 KRW1을 교환하는 과정은 '매매·중개'에 해당할 수 있으나 별도로 신고돼 있지 않아, 일각에서는 VASP 신고 말소 검토까지 주장한다
- 설명 방식 변화: 지난해에는 "기술적 개념증명(PoC) 단계"라고 했던 것을 올해는 "실제 운영 중인 상용 제품"으로 규정해 혼동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다
- 당국 입장: 금융당국은 "백서에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다"며 관련 사안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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