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, 초기 스타트업에 최대 1억 우선지원 (korea.kr)
- 스타트업 빌드업 프로그램: 금융위원회가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은 있지만 매출·거래 이력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
- 1단계 최대 1억원 우선 지원 후 1년 뒤 재평가를 거쳐 2단계로 최대 2억원까지 확대, 3년간 원금 상환 유예도 가능하다
- 보증 요건을 완화해 신용도가 부족한 초기 기업도 정책금융기관 보증을 통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
-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확대: 기존 10조5000억원 규모에서 12조원 이상으로 확대된다. 지난 8월 기준 5조7000억원이 이미 지원됐으며, 금융채무를 성실 상환하는 소상공인에게 우대 금리와 한도를 제공한다
- 고금리·고물가로 커진 소상공인 경영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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