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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스비 "AI투자 과열땐 금리인상 필요" (hankyung.com)

  • 발언 요지: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 인플레이션이 관세·에너지 가격뿐 아니라 AI 투자라는 강한 수요에서도 비롯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
    • "AI 투자 수준이 미국 경제가 흡수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 총생산을 증가시킬 경우에는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"고 강조
  • 재정적자 관련 반대: 연준이 정부의 부채·재정적자 해소를 위해 금리를 낮춰서는 안 된다며, 이를 "부채를 화폐화하자는 주장"이라 비판. 부채 증가를 이유로 금리를 낮추면 인플레이션이 오히려 오른다고 경고했다
  • 인플레이션 현황: 연준 목표치는 2%지만 7월 개인소비지출(PCE)은 3.7%로 거의 개선되지 않은 상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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