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투업 일반투자자 한도 4000만→5000만원 확대 (fsc.go.kr)
- 금융위원회,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 온라인투자연계금융(온투)업계 간담회 개최(2026년 9월 22일): 제도화 6년 시점에서 중저신용자 자금중개 본연 역할 회복 방안 논의
- 현황: 누적 대출액 20조원 돌파(2026년 8월 기준), 부동산담보·스탁론 비중이 70% 수준으로 담보 편중, 신용대출 비중은 5년 평균 11.6%에 불과
- 중저신용자 비중은 온투업 63.1%로 저축은행(99.7%)·보험사(95.3%) 대비 낮음
- 3대 전략·8대 과제 중 핵심:
-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(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60%↑ 또는 잔액 300억원↑, 자체 신용평가모형 보유, 개인신용대출 금리 15% 이하, 자기자본 10억원↑, 연체율 5% 미만) — 인센티브로 자기자금 투자한도 20%→40%, 금융회사 연계투자 40%→50%
- 일반투자자 투자한도 4,000만원→5,000만원 인상
- 만기연장 시스템 신설(투자자 재모집 없이 기존 투자 내 연장), 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(SCB) 활용 확대
- 경영지표 외부감사 도입·손실률 공시 강화, 온투협회 자율규제 강화(광고 검증, 연체채권 관리)
- 향후 일정: 2027년 1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접수 및 법령 개정안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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