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서울 정비사업 물량 16%가 공공임대…8.3만가구 (hankyung.com)

  • 공급 현황: 6월 말 기준 서울 재개발·재건축 사업장 496곳을 통해 아파트 51만 581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, 이 중 약 16.1%(8만 3000여 가구)가 공공임대주택
    • 정비구역 지정 등 초기 단계 사업장까지 포함하면 물량은 더 늘어날 가능성. 멸실 가구 37만 7678가구를 감안하면 약 13만 8139가구의 순증 효과 기대
  • 진행 단계: 정비구역 지정(52곳), 추진위원회 설립(73곳), 조합 설립(124곳) 등 전체의 50.2%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고, 착공한 사업장은 12.4%(62곳)에 불과
  • 지연 원인: 각종 규제, 대출 규제에 따른 이주비 조달 어려움, 원자재 가격 상승, 공사비 협상 난항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, 정부의 '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 자치구 이양' 정책도 변수로 작용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