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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, 국민성장펀드 해상풍력 투자 반박 해명 (korea.kr)

  • 보도 지적사항: 데일리안이 "국내산업 키운다던 국민성장펀드 1호…덴마크 기업에 사업비 27.6%" 기사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에 덴마크 베스타스 터빈 공급으로 약 9,000억원대가 쓰인다고 보도
  • 금융위 반박: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은 3.4조원 규모의 순수 국내자본 사업으로, 하부구조물·해저케이블·변전소·설치선박 등에서 97% 국산화율을 달성했다고 설명
    • 9월 승인된 야월 해상풍력사업은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국산 터빈 13개를 활용한 첫 상용화 사례
    • 15MW급 대형 터빈은 현재 국내 기술수준으로 제조 불가능해, 비용·납기·안정성을 종합 고려해 해외 터빈을 선택했다고 밝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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