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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도강·금관구도 월세 300만원…외곽까지 확산 (sedaily.com)

  • 서울 고액월세(300만원 이상) 계약 확산: 올해 6,570건으로 전년 동기 5,988건 대비 9.7% 증가
    • 전세가격은 84주 연속 상승, 올해 누적 상승률 7.79%(전년 동기 1.66%의 4.7배)
    • 8월 평균 월세는 164만원으로 전년 144만원 대비 약 14% 상승
  • 지역별 변화: 강남 3구(강남·서초·송파)는 3,899건→3,896건으로 소폭 감소한 반면 외곽 지역은 급증
    • 마포구 325건→459건(40%+ 증가), 강동구 67건→148건(2배+), 동작구 47건→95건(2배+)
    • 노도강(노원·도봉·강북) 1건→12건, 금관구(금천·관악·구로) 9건→21건(133% 증가)
  • 원인·전망: 전세매물 감소로 전셋값·월세가 동반 상승, 신축 공급 감소가 주요 요인
    •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2026년 2만5,281가구에서 2028년 1만3,683가구로 줄어들 전망이라 상승세 지속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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