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숲에 49층 아파트·호텔 복합빌딩 통과 (sedaily.com)
- 사업 통과: 서울시가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성동구 성수동1가 685-701번지 일대 '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'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힘
- 부영그룹이 2009년 서울시로부터 약 3700억원에 매입한 부지로, 2019년 3월 착공 후 사업 중단으로 장기간 표류
- 사업 규모 확대: 여러 차례 심의를 거치며 공동주택은 332가구에서 383가구로 51가구, 숙박시설은 604실에서 622실로 각각 확대. 지하 8층~지상 49층 규모로 공동주택·숙박시설 연면적 각 약 13만㎡, 903석 공연장 포함 문화·집회시설 약 1만㎡
- 공공기여 시설: 숙박시설 46층에 주민 개방 전망공간, 지하 3층에 시민 개방 주차공간 133면 조성. 공공보행통로 2개, 서울숲역 연결 침상형 공지 1개소, 공개공지 2개소도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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