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 "대출규제, 부자는 쉽고 청년은 기회 상실" (sedaily.com)
- 오세훈 서울시장,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정부 주택담보대출 규제 비판: 2026년 9월 22일 발표
- 현금이 풍부한 자산가들은 부동산 매입이 오히려 쉬워지는 반면, "당장 쓸 현금이 없는 청년들은 생애 첫 집을 살 기회 자체를 완전히 잃게 된다"고 주장
- 대출 여력 축소가 주택 수요를 줄이지 못하고 오히려 임대료 상승을 초래했다고 지적, 세금 인상과 함께 주택난의 원인으로 지목
- 용산공원 관련 입장: "공원 부지는 단 1㎝도 아파트 건설에 내주지 않을 것"이라며 주거용 개발 거부 의사 명확화
- 서울 시민이 누리는 녹지가 런던의 4분의 1 수준이라고 언급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