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율 1340원대 급락 후 반등…0.2원↑ 1358.4원 (sedaily.com)
- 환율 흐름: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·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0.2원 오른 1358.4원에 마감
- 1355.0원에 출발해 전날 22.8원 급락에 이어 장중 1340원대까지 추가 하락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되돌려 소폭 상승 마감
- 하락 요인: 추석 연휴·분기말·월말을 앞둔 수출업체 네고 물량, 전날 대규모 달러 매도에 따른 롱스톱 물량, 나스닥지수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등 위험선호 심리가 원화 강세를 뒷받침
- 반등 요인: 1340원대 진입 후 수입업체 결제 물량 등 실수요성 달러 매수 유입,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미 국채금리 상승이 달러 강세 요인으로 남아 있음
- 연휴 중 거래: 서울 외환시장은 지난 7월 24시간 개장 체제로 전환해 추석 연휴에도 문을 닫지 않으며, 다만 국내 주식·채권시장 휴장으로 거래량은 평소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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