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, GTX-A 삼성역 기둥보강 공법 결정 촉구 (sedaily.com)
- 안전진단 결과: 서울시가 철근 누락이 발견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의 긴급 정밀안전진단 중간 결과 현재까지 시공된 구조물 상태·안전성이 모두 A등급으로 평가됐다고 23일 밝힘
- 지하 2층 상부 슬래브까지 시공된 상황을 가정한 구조계산에서도 허용 기준 충족. 지하 5층 천장 슬래브 균열은 대부분 폭 0.3㎜ 이하로 슬래브를 관통하지 않으며 콘크리트 수축 균열로 추정, 기둥 철근 누락과 직접 관련 없는 것으로 검토
- 보강 시급성: 현재 지하 3층 공사 중이며, 두께 22㎜ 강판 보강 시 설계강도 대비 강도가 지하 5층 완료 직후 123%에서 지하 2층 완료 시 105%로 낮아짐. 국토부 제시 보강효율 120%를 맞추려면 지하 2층 공사 완료 이후 최대 58㎜ 두께 강판 필요
- 강판이 두꺼워질수록 자재 무게 증가·용접 작업 난이도로 공사 기간과 비용 증가 우려. 국가철도공단 발주 적정성 검토 용역은 12월 31일까지, 정부합동점검 기간은 11월 20일까지 연장
- 삼성역 무정차 통과 재개 요청: 서울시는 GTX-A 열차의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위한 종합시험운행 재개도 요청. 5월·7월 측정한 최대 진동속도는 각각 초당 0.069㎝, 0.049㎝로 기준(초당 0.3㎝)의 약 4분의 1, 6분의 1 수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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