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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찬진 "은행장 인사, 계파·친소관계 매몰 안돼" (hankyung.com)

  • 이찬진 금융감독원장, 8개 금융지주(KB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·iM·BNK·JB) 회장 간담회에서 경고(9월 23일 발표)
    • 연말 5대 은행장 포함 금융지주 계열사 CEO 54명 임기 만료를 앞둔 시점, 지난 15일 임원회의 이후 약 1주일 만의 추가 경고
    • "특정 계파나 친소관계에 매몰되지 않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능력에 기반한 적임자를 선별하는 절차로 운영돼야 한다"고 강조
  • 구체적 요구사항: CEO 자격 요건과 평가 단계별 검증 기간 등 기본 절차 마련,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실질적 역할 보장, 충분한 정보 제공 및 의견 반영
  • 임기 만료 5대 은행장(12월 31일): 이환주(국민)·정상혁(신한)·이호성(하나)·정진완(우리)·강태영(농협)
  • 추가 당부: 지방자치단체 금고 입찰의 공정성, 내부통제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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