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 편법거래 급증…국세청 통보 1년 새 2배 (sedaily.com)
- 위법 의심 거래 역대 최대: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부동산 거래 위법 의심 사례가 역대 최대 규모. 조사 건수 18,025건 중 위법 의심 거래 9,895건 적발
- 국세청 통보 급증: 탈루·편법 증여 관련 국세청 통보 건수가 2024년 2,595건에서 2025년 4,108건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
- 수도권 집중 심화: 수도권 비중이 2024년 78.8%(2,045건)에서 2025년 91.3%(3,750건)로 확대
- 집값 상승과 연동: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2024년 4.5%에서 2025년 8.7%로 가팔라지며 편법 거래 증가와 맞물림.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종군 의원은 "해외자금 불법 반입까지 적발됐다"며 정부의 강화된 대응을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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