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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동 CBS부지, 오피스텔·시니어주택 복합개발로 (sedaily.com)

  • CBS 부지 개발 전환: 서울 양천구 목동 CBS 사옥 부지(6,730㎡)가 주거시설로 용도 변경 — 기존 지식산업센터 계획에서 오피스텔 244실(전용 60~80㎡ 중소형 중심)과 시니어주택 55실(10년 의무임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)을 더한 복합개발로 전환, 1년 내 건축 인허가 완료 후 착공 예정
  • 아파텔 시장 회복세: 올 4분기 전국 8개 사업장에서 5,666실 분양 예정,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(987실) 등 중대형 상품이 주류
    • 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가 전년 대비 8.24% 증가, 60㎡ 초과는 전년 하반기 대비 21.44% 급증. 60~85㎡ 구간 매매가격지수는 7월 이후 연속 상승
  • 목동 지역 수요: 목동윤슬자이 청약에서 651실 모집에 3,788건 접수(평균 5.8대 1 경쟁률)로 안정적 학군·직장 수요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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