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년 멈춘 뚝섬 복합빌딩 재개…49층 규모 (hankyung.com)
- 뚝섬 복합빌딩 신축: 성수동 서울숲 인근 1만9,002㎡ 부지에서 6년간 중단됐던 부영그룹 개발사업이 재개. 지하 8층~지상 49층, 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383가구(분양 357가구·임대 26가구), 숙박시설 622실, 903석 공연장이 들어서며 이전 계획(2024년 통과) 대비 주거 비중 확대. 시민 개방 주차 133면 등을 조성하며 올 하반기 공사 재개 예상
- 문정건영아파트 리모델링: 송파구 문정동 노후 단지가 545가구에서 610가구로 증가(65가구 증설), 지하 5층~지상 16층 5개 동. 신규 65가구는 전용 84㎡ 11가구·97㎡ 54가구로 구성. 2029년 4월 착공, 5월 분양, 2032년 4월 준공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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