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인상기, 단기예금·MMF로 자금 이동 (hankyung.com)
- 4대은행 단기예금 비중 급증: 지난달 신규 정기예금 중 47.7%(13조9060억원)가 만기 1년 미만. 6개월 미만 비중 26.4%→32%, 6개월~1년 비중 12.1%→15.7%로 확대
- 장기예금은 급감: 2년 이상 장기예금 비중이 1.2%→0.7%로 축소
- 자금 이동 패턴: 단기예금·적금, MMF 투자로 자금이 집중. 원화 강세에도 달러예금 인기가 상승한 반면 ETF 판매는 급감하고 금 투자 관심도 약화
- 배경: 증시 조정과 금리 상승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이 안전자산·확정금리 상품으로 이동,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단기 운용을 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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