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촌 인구 3.4%↓ 가구는 6.5%↑…세컨하우스 확산 (sedaily.com)
- 농촌 인구 감소·가구 분화: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20~2025년 90개 마을에서 상주 가구는 6.5% 증가했지만 주민 수는 3.4% 감소했다. 주민이 줄어든 49개 마을에서는 가구당 인원이 2.10명에서 1.74명으로 줄었다.
- 세컨하우스가 있는 마을 비율은 2021년 38.2%에서 2025년 51.5%로, 농막·컨테이너형 시설은 2021년 40.2%에서 2025년 48.6%로 늘었다. 정기 방문자가 있는 마을 비율도 2022년 51.5%에서 2025년 71.8%로 높아졌다.
- 자연환경(8.42점)·이웃관계(7.96점) 만족도는 높았지만 보건의료(4.55점)·일자리(5.23점)는 낮아, 주민들은 일자리 증대(44.2%)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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