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버리지 ETF 규제 후 거래대금 92% 감소 (hankyung.com)
- 규제 효과: 2026년 7월 31일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·인버스 ETF 기본예탁금 요건을 1000만원에서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한 이후(시행 전 22거래일 vs 시행 후 21거래일 비교)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관련 레버리지·인버스 ETF 거래대금이 12조2500억원에서 9900억원으로 92% 감소했다.
- 레버리지 ETF 14종은 8조6400억원→8000억원(91% 감소), 인버스2X ETF 2종은 3조6000억원→1900억원(95% 감소)으로 줄었다. 회전율도 레버리지 ETF 43.6%→5.9%, 인버스2X ETF 1110.4%→125.0%로 급락했다.
- 국회 반응: 민주당 김용만 의원은 "거래가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투자자 보호가 완성됐다고 볼 수는 없다"며 장기적 시장 감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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