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블록체인 6곳, 韓 금융권과 잇단 제휴 (sedaily.com)
- 진출 현황: 6월 22일~9월 23일 약 3개월간 최소 6개 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국내 금융사와 협력했다. 판게아 프로젝트에는 국내 은행 10곳이 참여했다.
- 프로젝트별 협력: 캔톤네트워크에는 한화투자증권·신한투자증권·신한벤처투자가 개발사 디지털애셋에 투자했고 신한자산운용이 네트워크 검증인으로 참여했다. 솔라나는 토스뱅크(해외송금), 광주은행(디지털 식권), 신한자산운용(원화 초단기채 펀드 토큰화)과 협력했다. 옵티미즘은 토스(원화 스테이블코인 포함 디지털 금융 인프라 시험), DB증권·KB증권(토큰화 MMF·펀드 개발)과 손잡았다.
- 한국 진출 전략: 솔라나·플룸·옵티미즘은 한국 총괄 부서를 신설했고, 아발란체는 현지 인력(김용일 부사장)을 배치했으며, 체인링크는 국내 기술기업 페어스퀘어랩을 활용하고 있다. "블록체인 프로젝트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금융사에 지원금을 제공하면서까지 사업을 따내려는 경우도 있다"는 평가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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