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국민성장펀드 일부, 코스닥 활성화에 투입해야" (hankyung.com)
- 제안 내용: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5년간 200조원 규모인 국민성장펀드 중 일부를 떼어내 코스닥 기업의 유상증자·전환사채(CB) 등에 투자하는 30조원 규모 '코스닥 활성화 펀드' 조성을 제안했다.
- 근거 수치: 올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는 8조88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.3%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. 그러나 최근 5년(2021~2025년) 나스닥은 IPO 단계 자금조달 378조원, 상장 후 유상증자 등 701조원인 반면, 코스닥은 IPO 자금조달 12조1000억원, 상장 후 유상증자 8조7000억원에 그쳤다.
- 핵심 발언: 김 협회장은 "국내 벤처 시장은 '진입로'만 있고 '진출로'가 없는 고속도로"라고 지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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