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주식 몰린 외국인 순매수 역대 최대 (hankyung.com)
- 역대 최대 순매수: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·펀드 순매수액이 지난 12개월(7월까지) 기준 9420억달러로, 1985년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. 같은 기간 S&P500지수는 약 20% 상승했고 2분기 상승률은 14.9%로 2020년 2분기 이후 최고였다.
- 한국 자금 유출: 한국에서 해외 주식으로 빠져나간 자금은 2000억달러 이상으로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주가 상승으로 한국 주식 비중이 커진 투자자들이 위험 분산을 위해 미국 등 해외 증시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는 분석이다.
- 전문가 평가: 미국외교협회(CFR) 브래드 세처 선임연구원은 "한국에서 2000억달러 넘는 자금이 해외 주식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드문 일"이라고 평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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