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자본잠식 비댁스, 신용등급 CCC+로 강등 (sedaily.com)
- 신용등급 하락: 비댁스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지며 신용등급이 2023년 CCC+에서 지난해 7월 B+로 올랐다가 최근(6월) 다시 CCC+로 강등됐다.
- 재무 상황: 지난해 매출액 5억3900만원에 영업손실 42억5400만원(영업손실률 788.35%)을 기록했다. 지난해 말 자산은 40억9300만원, 부채는 79억3600만원(단기차입금 72억9200만원)으로 부채가 자산을 크게 초과한다.
- 평가: 나이스평가정보는 "CCC는 상거래를 위한 신용 능력이 보통 이하이며 거래 안정성 저하가 예상되는 곳"이라며 "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존재한다"고 밝혔다. 비댁스는 디지털자산기본법 미제정 상황에서 원화 코인을 실제 발행 중인 것처럼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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