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최고가 월세, 나인원한남 월 4000만원 (sedaily.com)
- 최고가 사례: 용산구 나인원한남에서 보증금 3억원에 월세 4000만원(연간 부담 4억8000만원) 계약이 나왔다. 이 단지 전용 244㎡의 공시가격은 242억8000만원으로 전국 2위다.
- 월 1000만원 이상 계약 급증: 올해 월 1000만원 이상 월세 계약은 총 186건으로 전년(145건) 대비 28.3% 늘었다. 연도별로는 2023년 116건, 2024년 135건, 2025년 145건, 2026년 186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.
- 지역·단지별 분포: 용산구 64건(34.4%), 서초구 40건, 강남구 30건 순이다. 단지별로는 성동구 '트리마제'가 14건으로 최다였고, 광진구 '포제스한강' 13건, 용산구 '한남더힐'·'용산푸르지오써밋' 각 8건, 성동구 '아크로서울포레스트' 8건이 뒤를 이었다.
- 배경: 월세화 추세와 고가 주택 시장에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임대인들의 선호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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