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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끝나자 10월 줄인상…과자·버스·놀이공원 (sedaily.com)

  • 식품값 인상: 해태제과가 10월 1일부터 25개 브랜드 가격을 평균 7.8% 인상한다. 자유시간 36g은 1200원→1400원(16.7%↑), 포키 46g은 1900원→2200원(15.8%↑)이다. 웅진식품도 같은 날부터 20여개 품목을 평균 7% 올려, 아침햇살·초록매실 500㎖는 2350원→2500원이 된다.
  • 교통요금 인상: 시외·고속버스 운임이 10월 1일부터 3년 만에 상한 9% 오른다. 서울-부산 일반고속은 2만6700원→약 2만9100원, 우등고속은 3만9700원→약 4만3300원이 된다. 코로나 이후 시외버스 이용객은 2019년 54만명에서 2025년 27만명으로 절반 줄었다.
  • 놀이공원: 에버랜드는 10월 6일부터 종일권을 3000원 올려 대인·청소년 요금이 6만8000원→7만1000원, 연간정기권 대인은 29만원→30만원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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