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륜당 회장, 대부업체 통해 217억 부당지원 (sedaily.com)
- 부당지원 구조: 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 명륜당이 이종근 회장 일가 소유 대부업체 14곳을 세워 2021년12월~2026년4월 누적 2983억원을 연 2.3~4.6%의 저금리로 공급, 정상 조달금리(연 8.73~13%) 기준 이자 316억원 대비 실제 이자는 99억원만 지급해 217억원을 부당지원
- 대부업체는 가맹점주에게는 기존점포 리뉴얼 연12%, 신규창업자금 연15%, 2024년말 이후 최대 연18%의 높은 금리를 적용
- 각 대부업체 자산을 100억원 이하로 유지하는 '쪼개기 설립'으로 규제를 회피하고, 가맹희망자에게 대출구조·회장일가 소유 사실을 미공개
- 제재: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 총 148억원(부당지원 104억7200만원+가맹사업법 위반 44억원)을 부과하고 명륜당과 이종근 회장을 검찰 고발, 해당 대출 구조는 현재 중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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