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모펀드 돈 묶이자 부유층도 지분담보 대출 (hankyung.com)
- NAV 대출 확산: 사모펀드 투자금 회수(엑시트)가 장기화되면서 글로벌 부유층과 패밀리오피스가 보유 사모펀드 지분을 담보로 자금을 빌리는 순자산가치(NAV) 대출에 나서고 있다고 FT 보도를 인용해 한국경제가 전함
- 자산을 매각하는 대신 지분을 담보로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으로, 기존 기관투자자 중심이던 NAV 대출이 개인 자산가로까지 확산되는 추세
- 사모시장 침체가 부유층의 자산관리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진단(기사에 구체적 대출 규모·금리 수치는 제시되지 않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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