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아파트 거래절벽…토허신청 4000건 밑돌아 (sedaily.com)
- 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감: 8월 거래량 3466건으로 7월 5465건 대비 36.6% 감소, 4·5월(8000건 이상)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
- 선행지표인 토지거래허가 신청도 급감: 4월 1만165건→8월 3547건으로 65.1% 감소, 9월도 3853건에 그침
- 강남3구는 4월 대비 70.1% 감소
- 외곽 지역(노원구 479건, 강서구 251건, 은평구 244건)이 오히려 신청 건수 상위를 차지
- 가격 조정 사례: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가 40억원에서 34억7000만원으로 인하되어 거래
- 원인: 대출 규제, 고금리, 세제 개편에 따른 보유·양도세 부담 증가, 올해 급등한 가격이 복합 작용. 정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기한을 내년 말까지 연장했으나 현장 체감 효과는 제한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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