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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 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, 노사 잠정합의 (hankyung.com)

  • 영업시간 단축 합의: 금융권 노사가 9월28일 중앙교섭에서 2026년 4월부터 은행 개점 시간을 오전 9시에서 9시30분으로 30분 늦추는 데 잠정 합의, 폐점은 오후 4시로 변경 없어 일일 대면 영업시간이 7시간에서 6시간30분으로 축소
    • 노조는 직원들이 개점 전 준비 작업 부담이 크다는 점을 이유로 요구, 2023년 원상복구 이후 4년 만의 재단축
    • 은행들은 코로나19 시기인 2021년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했다가 2023년 원래대로 복구한 전례가 있음
  • 미반영 사항: 노조가 요구한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계획 철회는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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